우상 화로구이
유리창 너머로 보이는 강남매봉역점 홀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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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로 크게 대접하다

牛賞

소 우(牛) · 상줄 상(賞)

牛賞 두 글자를 쓴 족자

The Story of Woosang

소고기로 크게 대접하다

우상은 소 우(牛)와 상줄 상(賞)을 합친 이름입니다. 좋은 고기를 정성껏 대접하고 싶은 마음, 그것이 우상화로구이의 시작입니다.

대표 메뉴는 여러 부위를 한 번에 즐기는 모둠 한판입니다. 참진살은 소의 6~8번대 눈꽃 부위만 분리해 정형한 부위이고, 가닥갈비는 갈비에서 뼈를 덜어내고 살코기만 길게 잘라낸 메뉴입니다. 부위의 특징을 살려 우상이 직접 지은 이름들입니다.

목재와 스틸로 마감한 공간은 아늑하면서도 고급스럽습니다. 고기는 테이블의 숯불 화로에서 원하시는 속도에 맞춰 직접 구워 드시고, 굽는 방법이 궁금하시면 언제든 직원이 도와드립니다. 소고기와 어울리도록 오래 다듬은 기본 찬에도 대접의 마음을 담았습니다.

대접의 의미를 가장 잘 담고 있는 음식이 소고기여서 우상을 오픈한 것. 우상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의미 있게 대접할 수 있는 소고기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

— 김한주 · 박경원 공동대표

The Space

Wood, Steel
& Charcoal

목재와 스틸, 그리고 숯불의 온기

나무 벽과 스틸 테이블, 테이블마다 내려오는 화로 덕트. 주황빛 간접조명과 牛賞 족자 아래, 자리마다 숯불 화로가 놓입니다. 매장마다 상권에 맞춰 크기와 배치는 다르지만, 같은 재료와 같은 분위기로 완성합니다.

로고 백라이트가 켜진 강남매봉역점 부스
  • 주황빛 백라이트가 켜진 서판교점 좌석
  • 화로를 둘러싼 기본 찬 세팅
  • 우상 엠블럼이 새겨진 백라이트 패널
  • 전통주가 진열된 서판교점 선반

Press

News & Stories

매체에 소개된 우상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 월간 외식경영 기사 지면

    월간 외식경영 · 화제의 레스토랑

    맛과 멋 더한 한국식 화로구이, 우상

    한국식 화로구이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주목받는 곳이 있다. 아늑하면서도 고급스러운 공간, 그리고 섬세한 서비스 속에서 맛보는 화로구이는 특별한 멋까지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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